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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4 누구를 믿고 따를 것인가? file 관리자 2010.11.30 4650
243 개량주의 정당을 믿으라고? file 노건투 2010.12.15 2598
242 "지배계급은 정말로 강한가?" - 최근의 정치상황과 우리의 전망 file 노건투 2010.12.24 3270
241 개량주의 정당에 미래는 없다 file 노건투 2011.01.08 2365
240 아직도 의회에 뭔가 기대할 게 남았나? file 노건투 2011.01.12 2950
239 통합 진보정당은 우리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file 노건투 2011.02.06 2268
238 자본가정당들과의 연합으로 가는 이른바 진보대통합 - "배고프다고 독이 든 사과를 베어 물지는 말자!" file 노건투 2011.02.09 5238
237 [노동자투쟁 QnA] 투쟁정신을 지키려면 지도부로 올라가지 말아야 할까? 노건투 2011.02.10 1872
236 [진보대통합을 넘어] 정치적 대안을 만들어 가는 길 노건투 2011.02.10 2125
235 [노동자투쟁 QnA] 원칙 vs. 대중성 노건투 2011.02.19 3000
234 ‘세계사적 흐름’과 반대로 가는 민주노동당 노건투 2011.03.09 2204
233 [노동자투쟁QnA] “우리 사업장에서도 정치활동이 가능할까?” 노건투 2011.03.11 1829
232 여전히 개량정당을 지지하는 김 동지에게 file 노건투 2011.03.16 2790
231 [노동자투쟁 QnA] 민주주의에 대립하는 사회주의? 노건투 2011.04.20 1833
230 4·27 재보선, 우리가 진정으로 의지해야 하는 것! 노건투 2011.04.27 2262
229 [4·27 재보궐선거] 올바른 선거정책의 출발점은 ‘모든 자본가정당과의 단절’ file 노건투 2011.05.01 3975
228 모든 자본가정당과 단절하자 file 노건투 2011.05.05 3186
227 [노동자투쟁 QnA] 노동자 정치신문을 어떻게 활용하고 발전시켜야 하는가? 노건투 2011.05.19 2018
226 [노동자투쟁 QnA] ‘야권연대’에 잡아먹히지 않으려면 노건투 2011.06.02 1362
225 진보대통합, 자본가세력과 뒤섞이기 위한 교두보? file 노건투 2011.07.01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