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4 비정규직 대책을 쏟아내는 자본가정당들 file 노건투 2011.07.28 1851
163 [노동자투쟁 QnA] 민주주의에 대립하는 사회주의? 노건투 2011.04.20 1847
162 자본가세력과 단결하는 게 진보인가? file 노건투 2011.12.13 1846
161 정치 브로커들이 노동자계급의 이익을 팔아넘기다 file 노건투 2012.03.18 1845
160 [노동자투쟁QnA] “우리 사업장에서도 정치활동이 가능할까?” 노건투 2011.03.11 1843
159 정치적 갈대가 될 것인가 - 민주노동당의 사회주의 강령 삭제 노건투 2011.07.01 1830
158 노동자정치 공격하며 자본가정치인에게 추파 던지는 자들 file 노건투 2013.06.27 1828
157 네거티브 선거, 머리 아프고 지겨우셨나요? 노건투 2012.12.25 1827
156 항의하는 목소리 노건투 2012.02.09 1827
155 [정치분석] 야권연대를 넘어서야 희망을 붙잡을 수 있다 file 노건투 2011.07.18 1826
154 박근혜 정부의 전투태세에 맞서 노동자계급의 대열정비를! file 노건투 2013.02.20 1822
153 이들이 노동자를 대변하겠다는 건 사기다! file 노건투 2012.05.28 1811
152 개량주의 세력에게 매달려서는 안 되는 이유 file 노건투 2012.03.22 1795
151 정책협약이라는 형태의 야권연대 독약 file 노건투 2012.08.08 1792
150 사람들은 곽노현에게 무엇을 기대했나 file 노건투 2011.09.06 1779
149 대중은 새로운 전망과 세력을 열망한다 file 노건투 2011.09.08 1775
148 브레이크 없는 개량정당 지도자들의 '자본가정당 꼬리 되기' file 노건투 2011.09.06 1771
147 김정일 이후 한반도, 어디로 갈 것인가? file 노건투 2011.12.27 1770
146 이 세상이 자기 것이라고 믿는 자들 file 노건투 2012.04.04 1767
145 현장권력을 쟁취할 수 없는 당은 결코 노동자당이 될 수 없다 file 노건투 2012.07.25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