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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4 [2012년 대선] 노동자후보투쟁이 남긴 것 file 노건투 2012.12.25 3356
223 금뱃지 공천 장사, 자본가정치에 신물 난다 file 노건투 2012.08.21 3321
222 철새들의 거짓말을 밎지 말고, 노동자 단결투쟁으로 나아가자! 노건투 2012.11.15 3317
221 "지배계급은 정말로 강한가?" - 최근의 정치상황과 우리의 전망 file 노건투 2010.12.24 3270
220 모든 자본가정당과 단절하자 file 노건투 2011.05.05 3186
219 만델라 : 인종차별에 맞서 싸웠으나 남아공 자본가계급의 도구가 되다 file 노건투 2013.06.28 3176
218 가난한 사람들은 왜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file 노건투 2013.01.08 3010
217 [노동자투쟁 QnA] 원칙 vs. 대중성 노건투 2011.02.19 3000
216 아직도 의회에 뭔가 기대할 게 남았나? file 노건투 2011.01.12 2950
215 여전히 개량정당을 지지하는 김 동지에게 file 노건투 2011.03.16 2790
214 개량주의 정당을 믿으라고? file 노건투 2010.12.15 2598
213 쇄신할 능력이 없는 자본가정당들, 정치가 문제다 file 노건투 2012.01.11 2584
212 6월 항쟁의 기억, 오늘의 투쟁 file 노건투 2012.06.13 2555
211 김정일 사망 - 37년간 철권통치한 자본가독재정부 수장의 죽음 file 노건투 2011.12.20 2485
210 모든 자본가정당과 단절하고 독립적인 노동자후보에게 표를 던지자! file 노건투 2012.12.12 2450
209 투표시간 연장으로 노동자의 정치적 권리를 지킬 수 있을까? file 노건투 2012.10.10 2379
208 노동자민중 감시·통제·탄압 도구 국정원, 개혁할 게 아니라 해체해야 file 노건투 2013.07.10 2372
207 개량주의 정당에 미래는 없다 file 노건투 2011.01.08 2365
206 내란음모 사건, 노동자계급에 대한 지배자들의 선전포고 file 노건투 2013.09.04 2326
205 노동자계급정당 건설로 대공황을 돌파하자! file 노건투 2012.11.01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