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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 맑스의 혁명적 사상을 배워야 한다 file 노건투 2012.10.18 2067
83 투표시간 연장으로 노동자의 정치적 권리를 지킬 수 있을까? file 노건투 2012.10.10 2356
82 당 건설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대선 대응 노건투 2012.10.04 1699
81 노동자에겐 필요한 것은 - '야권연대'가 아니라 '선명한 투쟁의 깃발' 노건투 2012.10.04 1686
80 주목하고 함께 해야 할 새로운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향한 발걸음 file 노건투 2012.09.22 1587
79 짜증나는 대선, 확 뒤집어버릴 방법은 없을까? file 노건투 2012.09.22 1848
78 무늬만 바꾸려는 세력들에 속지 말자! - 민주노총 중심의 새로운 정당 추진 흐름 file 노건투 2012.09.05 3682
77 계급투쟁과 당 건설 ② 이탈리아의 사례 노건투 2012.09.04 2245
76 금뱃지 공천 장사, 자본가정치에 신물 난다 file 노건투 2012.08.21 3298
75 계급투쟁과 당 건설 ① 1930년대 미국의 사례 file 노건투 2012.08.21 3787
74 스스로 사망선고를 내린 통합진보당 file 노건투 2012.08.08 1843
73 정책협약이라는 형태의 야권연대 독약 file 노건투 2012.08.08 1756
72 안철수에게 속을 이유가 없다 : 혁신의 가면을 쓴 ‘자본가의 벗’ file 노건투 2012.08.08 2019
71 정책협약 : 주도권을 자본가정당들에게 넘겨주기 file 노건투 2012.07.25 2063
70 현장권력을 쟁취할 수 없는 당은 결코 노동자당이 될 수 없다 file 노건투 2012.07.25 1721
69 진짜 노동자당을 향한 발걸음을 지금부터! 노건투 2012.07.12 1708
68 새 술은 새 부대에 file 노건투 2012.07.12 2215
67 6월 항쟁의 기억, 오늘의 투쟁 file 노건투 2012.06.13 2527
66 썩은 뿌리는 뽑아내야 한다 : 통합진보당 사태가 보여준 노동자 정치세력화운동의 과제 file 노건투 2012.06.06 3836
65 지배자들의 공안몰이 책략에 찬물을 끼얹자 file 노건투 2012.06.06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