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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8 18대 대선이 보여주는 정치적 분기점 file 노건투 2012.12.12 9066
97 전투적·혁명적 노동자당 건설의 깃발을 감춰선 안 된다 노건투 2012.12.12 1493
96 새로운 세상은 어떻게 가능한가? file 노건투 2012.12.12 1632
95 오늘의 환상, 내일의 기만 - 사탕발림 노동공약 쏟아내는 자본가정당들에게 어떠한 지지도 보내선 안 된다 file 노건투 2012.11.27 5754
94 무엇이 우리를 전진시킬 수 있는가 노건투 2012.11.15 1605
93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운동이 생명력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길 노건투 2012.11.15 1633
92 투쟁하는 노동자까자 투표부대로 이용하려는 자본가들 file 노건투 2012.11.15 1798
91 철새들의 거짓말을 밎지 말고, 노동자 단결투쟁으로 나아가자! 노건투 2012.11.15 3254
90 여성의 얼굴을 한 21세기 박정희 file 노건투 2012.11.15 2163
89 노동자계급정당 건설로 대공황을 돌파하자! file 노건투 2012.11.01 2238
88 달라 보이려 애쓰지만 똑같은 자들 file 노건투 2012.10.30 1953
87 새로운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의 본격적 출발 file 노건투 2012.10.18 4765
86 ‘정권교체’가 우리를 구할 것인가? 노건투 2012.10.18 1872
85 민주당의 약속을 믿겠다고? file 노건투 2012.10.18 1587
84 맑스의 혁명적 사상을 배워야 한다 file 노건투 2012.10.18 2026
83 투표시간 연장으로 노동자의 정치적 권리를 지킬 수 있을까? file 노건투 2012.10.10 2317
82 당 건설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대선 대응 노건투 2012.10.04 1658
81 노동자에겐 필요한 것은 - '야권연대'가 아니라 '선명한 투쟁의 깃발' 노건투 2012.10.04 1647
80 주목하고 함께 해야 할 새로운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향한 발걸음 file 노건투 2012.09.22 1547
79 짜증나는 대선, 확 뒤집어버릴 방법은 없을까? file 노건투 2012.09.22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