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4 [정치]총선 평가, 켜켜이 쌓인 분노와 커다란 변화의 희망 file 노건투 2016.05.03 467
163 [투쟁의 기억]프랑스판 쉬운 해고를 대중투쟁으로 막아냈다 file 노건투 2015.12.11 945
162 [정치]재벌의 사내유보금 환수 운동, 개량주의적 환상을 넘어 혁명적 대안으로 file 노건투 2015.09.03 1152
161 [정치]새 진보정당 건설운동이 전혀 새롭지 않은 이유 노건투 2015.06.25 752
160 [정치]4.29 재보선, 야권연대가 아니라 노동자 정치세력화가 절실 file 노건투 2015.05.17 662
159 [정치]박근혜의 독주에 누가 브레이크를 걸 것인가? file 노건투 2015.01.23 878
158 [정치]통진당 해산 다음은? 노건투 2015.01.23 531
157 통진당 해산에 맞서 싸워야 우리 모두를 지킬 수 있다! file 노건투 2014.12.24 554
156 “아무것도 알리지 마라” file 노건투 2014.12.11 547
155 해산시켜야 할 건 통진당이 아니라 자본가정당들이다 file 노건투 2014.12.11 670
154 반기문을 새로운 정치대안으로 반기면 현실의 고통과 환멸스런 정치를 끝낼 수 있는가? file 노건투 2014.11.27 586
153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대한 입장 노건투 2014.11.19 535
152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의 숨겨진 말, “사회주의만이 유일한 답” file 노건투 2014.10.30 672
151 미국의 확전은 혼란을 증가시킬 뿐이다 노건투 2014.10.02 545
150 "우리가 남이가!" 그래! 방탄국회는 가진 자들만의 국회지!! file 노건투 2014.09.18 574
149 평택을 김득중 후보가 보여준 노동자정치의 가능성 file 노건투 2014.08.12 548
148 자본가정당을 지지하라고 강요하는 야권연대는 결코 희망이 아니다! 노건투 2014.08.12 552
147 평택을 재보궐선거투쟁, 노동자계급 독자적 정치세력화의 새로운 거름으로! file 노건투 2014.07.12 531
146 6.4 지방선거 결과, 참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희망은 무엇인가? file 노건투 2014.06.12 570
145 국가란 무엇인가?, 세월호 사건이 보여준 국가권력의 실체 file 노건투 2014.05.02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