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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5 [발전노조] 추락할 것인가 아니면 계급적인 노동운동으로 전진할 것인가? 관리자 2010.11.30 2375
864 광주 cj택배노동자, 투쟁으로 자본을 한 발 물러서게 하다 file 노건투 2013.04.03 2373
863 현대제철 비정규직 - "더 이상 죽이지 마라"며 노동자들이 뭉치고 있다 file 노건투 2013.06.12 2361
862 “우리에겐 포기할 수 없는 꿈이 있다.” 홍익대에서 열린 제3회 청소노동자행진 file 노건투 2012.06.27 2348
861 공격이 최선의 방어 - 노조 탈퇴공작에 맞선 연세대 청소경비노동자 투쟁 file 노건투 2011.08.23 2337
860 현대기아차 미국 부품공장 세원 : 살인적 노동조건에 맞서 시위하다 file 노건투 2013.07.10 2332
859 [현대차 비정규직투쟁]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 - 미리 양보할 이유가 없다 file 노건투 2012.09.05 2329
858 노동조합 민주성 회복해야 단결도 가능하다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현장조직을 외부세력이라 공격하다 ! file 노건투 2018.02.07 2323
857 티브로드 노조 출범-방송통신노동자의 반격이 시작됐다 file 노건투 2013.04.30 2321
856 “힘내라 이정훈, 힘내라 민주노조” 노동자의 더 큰 단결로 화답하자 file 노건투 2014.03.19 2311
855 공공부문 민영화(사유화) 저지 투쟁의 승리를 위하여! file 노건투 2013.05.29 2309
854 마침내 저항의 불꽃이 타오르다! - 깁스를 하고도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택배노동자들의 파업 file 노건투 2013.05.17 2302
853 노조 무너뜨리는 내부비리, 대중의 힘으로 단호하게 맞서자! 노건투 2011.03.09 2300
852 건설노조 대경지부 파업투쟁이 갈 길을 보여주다 file 노건투 2013.05.17 2292
851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 file 노건투 2010.12.15 2282
850 삼성전자서비스노조, 투쟁의 깃발을 올리다 file 노건투 2013.09.04 2271
849 현대자동차 판 ‘스파르타쿠스’ 노건투 2011.02.19 2263
848 기만적인 현대차 노사합의안을 찢어버리고, 2차전으로 전진하자! file 노건투 2011.02.10 2261
847 쌍용차투쟁, 총파업의 전망을 움켜쥐고 전진하자! file 노건투 2012.04.18 2252
846 “맞으면서도 웃음이 나왔다.” file 노건투 2010.12.28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