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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6 현대중공업 성과급에 담겨있는 자본의 계략 노건투 2011.01.12 34913
965 주간연속2교대 - 부품사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무엇을 바랄까 file 노건투 2013.02.06 11883
964 “즐겁게! 당당하게!” - 생기 있게 터져 나온 신규노조 JW지회 투쟁 file 노건투 2012.03.20 9057
963 “진검승부는 이제부터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아산센터분회 인터뷰 file 노건투 2014.05.14 6963
962 한국지엠 사무직 희망퇴직, 공공에 이어 민간부문에서도 노동자 죽이기 시작됐다! file 노건투 2014.02.21 6695
961 중앙대 청소노동자들, “부당한 요구를 거부할 수 있어 속이 다 후련하다” file 노건투 2014.01.23 6007
960 보령화력발전소 사고 : ‘안전불감증’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강요하는 ‘무한경쟁’이 원인 file 노건투 2012.04.02 5855
959 강제전보를 완전 철회시키기 위해 철도노동자들이 재파업 열기를 달구고 있다 file 노건투 2014.04.02 5848
958 KT 해고칼바람에 신명난 자본가, 노동자투쟁으로 반격을 준비하자 file 노건투 2014.05.02 5819
957 승리를 향해 나아가자, 1800만 노동자와 최종범, 염호석 열사의 염원이다 file 노건투 2014.06.25 5519
956 스타케미칼 고공농성 돌입, 빨리 이겨 내려오게 하려면 ‘가만있지 말자’ file 노건투 2014.06.12 5237
955 [철도] 허철도, 글로리 운동 집어치워라! file 노건투 2011.01.12 5155
954 청소경비노동자 투쟁 - 연대 확산이 돌파구 file 노건투 2011.03.22 5117
953 한국지엠, 81.3%가 잠정합의안 반대 : ‘민주파’가 아닌 계급적 현장 활동가의 필요성을 보여주다 file 노건투 2012.08.21 4836
952 제2, 제3의 KTX 탈선사고가 기다린다 file 노건투 2011.02.19 4546
951 기업화된 용역깡패, 응징하지 않으면 더욱 활개친다 file 노건투 2011.07.01 4457
950 쪼그라드는 정규직라인 - 늘였다 줄였다 비정규직라인 만들기 - “네놈들 뜻대로는 안 될 거다!” file 노건투 2012.06.25 4375
949 주간연속2교대 투쟁 - 두원정공지회를 보라 file 노건투 2011.06.14 4364
948 대법원 확정 판결을 기회로 삼아,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 내걸고 대파업을 준비하자 file 노건투 2012.02.24 4314
947 “노조로 뭉쳐 본때 보여주자”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비정규직지부 출범 file 노건투 2014.04.19 4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