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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6 동료의 죽음을 딛고 삼성자본과의 정면투쟁으로 나아가자 file 노건투 2016.07.13 91
845 철도 파업찬반투표 가결 : 이제 승리를 위해 함께 가는 길을 찾자   file 노건투 2016.07.13 62
844 <진짜노동자>지엠 경비대로 전락한 경찰들 / 취업규칙에 웬 연좌제? 노건투 2016.07.13 54
843 [현장-기고] 뻔한 사건, 그러나 다른 결말 -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 file 노건투 2016.07.08 121
842 [현장-인터뷰]“우리가 투쟁을 멈추었을 때, 노동자가 죽었다” 서울지하철 노동자가 구의역 사고를 말한다 file 노건투 2016.06.28 64
841 [현장]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내자 ! 가전·통신·기술서비스노동자 공동투쟁 file 노건투 2016.06.28 57
840 [현장]한국지엠 비리문제 : 썩은 도끼자루로는 장작을 팰 수 없다 노건투 2016.06.28 80
839 [현장-진짜노동자]노동자는 하나다. 한 명도 짤려선 안 된다 노건투 2016.06.28 91
838 [현장]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저지 투쟁의 시동을 걸다 file 노건투 2016.06.23 244
837 [현장]현대차 노동자들도 기지개를 펴다 file 노건투 2016.06.23 246
836 [현장]한국지엠 창원공장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 판결 ! 기회 놓치면 역습당한다 file 노건투 2016.06.23 211
835 <진짜노동자>비정규직 청소하는 사측과 김&장 노건투 2016.06.17 318
834 [현장]다스지회 - 조합원의 입을 틀어막는 지회 규칙 개정 노건투 2016.06.09 720
833 [현장]위기의 한국지엠, 노동자는 어떤 선택을? file 노건투 2016.06.01 910
832 [현장] 노조하기 힘든 현대차, 그리고 이놈의 세상을 바꾸자 file 노건투 2016.05.25 1140
831 [사진으로 보는 현장이야기]현대차는 비정규직노동자의 사생활을 꼭 알아야 한다 file 노건투 2016.05.25 1087
830 <진짜노동자>진양사장, 얼마나 더 해 처먹으려고? 노건투 2016.05.25 878
829 [현장]“ 내 꿈은 월급을 이재용이 내 통장에 직접 입금하는 것” file 노건투 2016.05.20 997
828 [현장]현대차 울산공장 노조탄압으로 막힌 문 앞에 서다 file 노건투 2016.05.20 915
827 [현장-인터뷰]58년 어용의 철옹성 뚫고 전진하는 집배노동자 file 노건투 2016.05.20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