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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6 철도 | 승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더 멀리 전진할 수 있다 file 노건투 2016.12.01 66
885 “우리가 승리해야 다른 노동자들도 뛰어들 것이다” 전면파업 77일로 ‘한다면 한다’는 정신을 보여준 대창 동지들 file 노건투 2016.11.16 122
884 현대중공업-대정부투쟁의 기회가 왔다 현장투쟁과 대정부투쟁을 결합시키자 file 노건투 2016.11.14 103
883 철도파업 3일간의 집중교섭, 성과연봉제 유보가 아니라 완전 철회로 file 노건투 2016.11.09 39
882 현대차 투쟁 평가와 과제 현대차 노동자들의 위기는 지도력의 위기다 ! file 노건투 2016.11.03 51
881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투쟁 대법원 승소→ 조합원 확대 : 본격적인 투쟁은 이제부터다 file 노건투 2016.11.01 212
880 다스자본의 구조개편-노조의 확대 강화로 막아야 file 노건투 2016.10.31 380
879 대우조선 구조조정-더 늦기 전에 전면전을 준비하자 file 노건투 2016.10.28 106
878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이 내딛는 소중한 한 걸음 file 노건투 2016.10.28 48
877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노동자 추락사 “비오는 날 전봇대 오르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file 노건투 2016.10.21 70
876 4년간의 한국지엠 군산공장 구조조정은 더 큰 공격의 예고편 file 노건투 2016.10.20 283
875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5명 정규직 전환 정규직화를 전체로 확산시키자 file 노건투 2016.10.20 296
874 대우조선, 올 것이 왔다-대우조선 1,000명 희망퇴직, 분사 실시 file 노건투 2016.10.19 119
873 현대중공업, 돌파구는 어디에 있는가? file 노건투 2016.10.18 88
872 [인터뷰]요구는 명확하다. 불법이사회 무효, 성과연봉제 철회 ! 철도노조 청량리전기지부 서상빈 동지 file 노건투 2016.10.14 112
871 '현대자동차' 노동자 죽이기에 발악하는 정권과 사측 더 공세적이고 과감한 파업에 나서자 file 노건투 2016.10.12 61
870 2016년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임투 '투쟁 없이 쟁취 없다는 정신으로 다시 시작하자' file 노건투 2016.10.07 256
869 갑을오토텍 연대활동을 다녀오다 file 노건투 2016.10.05 201
868 현대중공업-바로 지금이 가장 단호해져야 할 때 file 노건투 2016.10.04 111
867 노동개악에 맞서 투쟁하는 세종호텔 노동자들 file 노건투 2016.09.24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