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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죄를 뒤집어써주면 현대차에 취업시켜주겠네!” file 노건투 2012.03.20 1541
24 대법원 확정 판결을 기회로 삼아,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 내걸고 대파업을 준비하자 file 노건투 2012.02.24 4317
23 무기력하게 끝나버린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 논쟁을 피해선 안 된다 file 노건투 2012.02.09 1537
22 “정말 최악의 상황이야!”라고 말하는 동료들에게 file 노건투 2011.08.01 1720
21 한진중공업 자본가들이 진짜 싸움터를 알려주다 file 노건투 2011.07.18 1752
20 기업화된 용역깡패, 응징하지 않으면 더욱 활개친다 file 노건투 2011.07.01 4461
19 인터뷰 반값등록금 투쟁, 노동자는 이렇게 말한다 노건투 2011.06.29 1648
18 한 부품사 노동자가 보내온 호소 file 노건투 2011.06.16 1968
17 ‘연봉 7천’ 비난에 감춰진 속내 file 노건투 2011.06.14 2027
16 계급적 단결투쟁으로 맞서자 노건투 2011.06.11 1960
15 언제까지 열사의 외침이 반복되어야 하는가! 노건투 2011.06.11 1982
14 격랑에 빠져드는 세계 자동차산업 file 노건투 2011.06.02 2799
13 현대기아차의 ‘주간2교대 사기’ 노건투 2011.06.02 3392
12 유성 노동자투쟁을 우리 모두의 투쟁으로! file 노건투 2011.05.31 2640
11 대재앙을 준비하는 철도공사 노건투 2011.05.21 2033
10 퇴직연금제 : 노동자를 자본주의 부품으로 전락시키는 또 하나의 도구 노건투 2011.05.19 4043
9 노조 무너뜨리는 내부비리, 대중의 힘으로 단호하게 맞서자! 노건투 2011.03.09 2291
8 창구단일화 통한 파업권 무력화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 노건투 2011.02.19 2130
7 계급투쟁에 답이 있다 - 대법원과 서울고법의 불법파견 판정, 그것이 보여준 기회와 과제 file 노건투 2011.02.15 3763
6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3지회 파업 평가] 노건투 2011.01.12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