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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6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출범 - 드디어 경남지역에서 두 번째 비정규직 노동조합 탄생 file 노건투 2017.02.21 148
905 손해배상·가압류 정치투쟁 필요성 수천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file 노건투 2017.02.07 87
904 [인터뷰]현장 밖에서 현장의 소중함을 느끼다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5인 file 노건투 2017.02.06 106
903 경쟁자가 아니라 노동자 자동차판매연대노조의 금속노조 가입이 당장 이뤄져야 하는 이유 file 노건투 2017.01.26 564
902 바지사장을 진짜 사장으로 둔갑시킨 사법부 하지만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의 투쟁은 계속된다 file 노건투 2017.01.25 725
901 아무도 몰랐던 파업 이야기 file 노건투 2017.01.25 493
900 다스지회 집행부의 징계시도 실패 관료적 지도부를 통제할 힘은 조합원들로부터 나온다 file 노건투 2017.01.24 114
899 외주화 몰아치는 철도 사측 file 노건투 2017.01.20 113
898 현대중공업노조의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는 하나’라는 산별노조 정신 계승하자 file 노건투 2017.01.11 207
897 끝이 안 보이는 대우조선 구조조정, 믿을 건 현장의 힘 file 노건투 2017.01.10 66
896 이랜드 임금체불 82억 원, 분노를 담을 그릇은 어디에 ? file 노건투 2017.01.09 64
895 대량해고를 저지한 한국지엠 창원비정규직지회 한계를 극복해 더 완전한 승리로 나아가자! file 노건투 2017.01.05 337
894 다스지회 집행부의 반복되는 정치활동 탄압 선전과 표현의 자유, 노조의 민주성이 무너지고 있다 file 노건투 2016.12.27 182
893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통제 시도의 뿌리는 무엇인가? file 노건투 2016.12.26 376
892 대량해고와 노조파괴에 맞서 당당한 투쟁을 선택한 노동자들 한국GM 창원비정규직지회 파업 file 노건투 2016.12.26 1323
891 “박근혜 퇴진만으로는 안 된다. 모든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해야” 현장까지 확 바꿔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 서울시정신보건지부 파업 file 노건투 2016.12.13 99
890 조선소 하청노동자 박근혜 즉각퇴진과 고용안정을 외치며 서울을 누비다 file 노건투 2016.12.12 112
889 비정규직 대량해고로 칼을 빼든 한국지엠 file 노건투 2016.12.11 264
888 박원순 시장은 노동자 울리는 ‘박사장’ 서울도시철도 노동자들이 진짜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다 file 노건투 2016.12.10 64
887 대우조선, 2차 노사확약서 제출, 구조조정은 끝나지 않았다 file 노건투 2016.12.02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