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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6 현대차그룹의 민주노조 파괴에 맞서 싸우는 동진지회 file 노건투 2017.05.15 616
925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스스로 투쟁의 깃발이 된 하청노동자 file 노건투 2017.04.29 102
924 폐업과 대량해고에 맞서 당당한 투쟁을 선택하다 현대글로비스·현대차와 맞짱 뜰 수밖에 없는 동진오토텍지회 file 노건투 2017.04.27 231
923 기아차 쪼그라드는 이윤, 난폭해지는 공격 ! file 노건투 2017.04.19 186
922 만도헬라 비정규직 단결로 폐업 공격 막아내다 file 노건투 2017.04.19 155
921 GM의 구조조정과 한국GM 노동자들의 미래 file 노건투 2017.04.18 1206
920 4월 13일 건설기계 노동자 파업 -특수고용노동자 투쟁의 절박함과 가능성을 알리다 file 노건투 2017.04.14 113
919 [투고] 서울도시가스 검침원 노동자 인터뷰 -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뭘 하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file 노건투 2017.04.05 92
918 현대미포조선 하청노동자 신종 ‘먹튀’폐업에 맞선 투쟁을 시작하다 file 노건투 2017.04.04 182
917 동진지회 사수투쟁 - 현대글로비스와 하청업체 노동자 전체의 대리전 file 노건투 2017.04.04 116
916 [투고] 건설노조의 자존심이 담긴 ‘황재분회’ 투쟁 file 노건투 2017.04.03 140
915 ‘정규직’ 꿈이 통신업계에 살아나다 file 노건투 2017.03.30 195
914 [투고] 3월 8일 여성의 날 - 청소노동자와 학생이 함께 피켓 들다 file 노건투 2017.03.22 77
913 3개월 죽어라 일시키고 쫓아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 나쁜 일자리 양산하는 초단기 계약시스템 file 노건투 2017.03.20 65
912 조합주의와 계급적 단결 사이의 기로 - 판매연대노조 금속노조 가입을 둘러싼 논쟁 file 노건투 2017.03.20 158
911 정글에서 홀로 살아남기 어렵다 - 콜센터 노동자의 죽음 file 노건투 2017.03.17 96
910 [인터뷰] “이 땅에서 노조파괴 시나리오를 완전히 추방하고 싶다” - 갑을오토텍지회 손찬희 사무장 file 노건투 2017.03.08 199
909 폐업에 맞서 민주노조 사수투쟁에 나선 동진지회 file 노건투 2017.03.06 260
908 현대중공업 투쟁,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file 노건투 2017.03.05 347
907 조선산업 구조조정의 광풍, 무엇이 필요한가 file 노건투 2017.02.21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