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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3 [번역] 아이티 노동자들이 거대 자본가들을 물러서게 하다 file 노건투 2018.01.12 18
442 “더 이상 평화는 없을 것이다”- 아르헨티나 연금개악 반대시위 file 노건투 2018.01.12 20
441 “무례한 한국인 사장, 우리를 무시하지 마라 ! ” 캄보디아 의류공장 노동자들이 다시 들고 일어나다 file 노건투 2018.01.11 57
440 중산의 공장노동자들 위험한 노동 조건에 반기를 들다 file 노건투 2017.12.29 51
439 칠레 광산노동자 파업- 자본가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file 노건투 2017.12.14 34
438 텐트 시티(Tent city) file 노건투 2017.12.13 34
437 독일, 이탈리아 아마존-노동자의 ‘파업 프라이데이’ file 노건투 2017.12.12 22
436 혁명적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 ‘좌파노동자전선’의 약진 file 노건투 2017.11.16 230
435 “우리는 학생이지 기업의 손아귀에 놓인 상품이 아니다” 거리로 나온 이탈리아 중고생들 file 노건투 2017.11.02 72
434 40만 프랑스 공무원 노동자의 성공적 시위 file 노건투 2017.11.02 76
433 스페인 카탈루냐 분리운동, 동요하는 자본주의 file 노건투 2017.11.01 70
432 [번역] 아르헨티나 좌파와 노동 운동이 성공할 수 있는 길 file 노건투 2017.10.13 78
431 [번역] 멕시코 지진이 이 사회의 단층선을 드러내다 file 노건투 2017.10.12 63
430 [번역] 이집트 섬유노동자 파업 file 노건투 2017.09.22 68
429 노동자 죽이기 공세에 나선 프랑스 마크롱 정부 file 노건투 2017.09.21 61
428 과들루프 : 바나나 농장 노동자들이 승리하다 ! file 노건투 2017.07.28 75
427 자화자찬으로 감출 수 없는 G20 다자외교의 초라한 실상 file 노건투 2017.07.26 74
426 그렌펠 타워 화재 자본가들의 방치가 낳은 거대한 살인사건 file 노건투 2017.07.10 125
425 중국 폭스바겐 노동자들이 계속 싸우고 있다 file 노건투 2017.06.28 82
424 그들만의 협약, 얼마나 무의미한가 file 노건투 2017.06.26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