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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 [독자편지] 총대는 혼자 메는 게 아니지 노건투 2011.10.05 1270
42 [독자편지] 노동자계급의 대표자란? file 노건투 2011.10.05 1483
41 [독자편지] 일 시킬 땐 한 가족, 진상고객 앞에선 "나몰라" file 노건투 2011.09.26 2267
40 [독자편지] 사회주의자들이 더 자신감 있게 나서주기를 노건투 2011.09.03 1557
39 [독자편지] '미조직 노동자'가 바라는 것 노건투 2011.09.03 1245
38 독자편지 : 희망버스 시위에 참여했던 노동자들의 목소리 file 노건투 2011.08.18 1478
37 <노동자세상> 12호 독자편지 모음 노건투 2011.07.28 1367
36 지난 호 <노동자투쟁 QnA>를 읽고 노건투 2011.07.18 1360
35 [독자투고] 박종길 동지의 희생을 헛되이 만들지 말자. 노건투 2011.07.01 1492
34 누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데? 노건투 2011.06.22 1613
33 [독자편지] 희망과 대안을 만들자 file 노건투 2011.05.31 1510
32 [독자편지] ‘국민노총’이라는 괴물을 누가 키웠을까 노건투 2011.05.31 2769
31 [독자편지] 현장 활동가들, 발로 뛰겠소! 노건투 2011.05.31 1321
30 [독자편지] 구호에 그치지 않는 현장정치활동 노건투 2011.05.19 1703
29 [독자편지] 당신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싶습니까? 노건투 2011.05.19 1598
28 [독자투고]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을 바라보며, 또 다른 비정규직 노동자로부터 노건투 2011.04.27 2253
27 [현장기고] 일본지진을 바라보며 노건투 2011.04.03 1726
26 [투고] 쌍차 노동자들의 고통과 분노, 절박한 투쟁 file 노건투 2011.03.16 1948
25 [투고] 안녕하세요. 울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동자입니다. 노건투 2011.03.11 1942
24 [투고] 눈 핑계로 통근버스도 끊고 "일 더해라" 노건투 2011.01.22 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