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67 영화 [카트] “내 일이니까 싸워야 한다” file 노건투 2014.11.13 512
766 『한 혁명가의 회고록』을 읽고, 혁명의 시대를 보여주지만 약간 뒤틀려 있는 책 file 노건투 2014.11.13 602
765 영화 <다이빙벨> “양심의 부력이 있는 한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 file 노건투 2014.11.13 525
764 영화 [제보자] “진실이 먼저냐 국익이 먼저냐” file 노건투 2014.10.31 1227
763 『왜 우리는 더 불평등해지는가』를 읽고 file 노건투 2014.10.31 559
762 외롭지 않은 <반도체소녀> file 노건투 2014.10.17 696
761 <21세기 자본>을 읽고, 불평등 현상은 잘 보여주나 대안은 부실하다 file 노건투 2014.10.17 478
760 [서평] 이윤이 아니라면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 file 노건투 2014.10.02 535
759 책 <내릴 수 없는 배> 소중한 단편적 통찰, 허약한 전반적 대안 file 노건투 2014.09.18 511
758 웹툰 <연무> 자본주의의 독가스가 세상을 덮다 file 노건투 2014.09.18 1739
757 통상임금이 오히려 노동자들을 역습하다 file 노건투 2014.08.22 500
756 서평 [분노의 숫자] 국가가 감춘 불평등 통계 file 노건투 2014.08.22 529
755 영화 [명량], 시대를 잘못 읽다 file 노건투 2014.08.22 481
754 영화 [해무] 단결의 길을 찾지 못한 노동자들의 비극적 선택 file 노건투 2014.08.22 707
753 <노동자, 쓰러지다> - 한 해 2천명이 일하다 죽는 사회를 기록하다 file 노건투 2014.08.12 479
752 통상임금 투쟁, 어떻게 해야 노동자계급이 단결할 수 있는가? file 노건투 2014.07.23 457
751 공기업노동자 복지축소 광풍, 여기서 못 막으면 임금체계 개악, 성과연봉제 광풍 온다 file 노건투 2014.07.23 1120
750 [섬과 섬을 잇다]를 읽고 file 노건투 2014.07.23 468
749 노조 간부들의 도박 사건을 보면서 노건투 2014.07.10 482
748 민영화 블랙딜로 떼돈 버는 자본가와 떼죽음당하는 노동자 file 노건투 2014.07.10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