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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62 외롭지 않은 <반도체소녀> file 노건투 2014.10.17 670
761 <21세기 자본>을 읽고, 불평등 현상은 잘 보여주나 대안은 부실하다 file 노건투 2014.10.17 451
760 [서평] 이윤이 아니라면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 file 노건투 2014.10.02 497
759 책 <내릴 수 없는 배> 소중한 단편적 통찰, 허약한 전반적 대안 file 노건투 2014.09.18 472
758 웹툰 <연무> 자본주의의 독가스가 세상을 덮다 file 노건투 2014.09.18 1710
757 통상임금이 오히려 노동자들을 역습하다 file 노건투 2014.08.22 462
756 서평 [분노의 숫자] 국가가 감춘 불평등 통계 file 노건투 2014.08.22 504
755 영화 [명량], 시대를 잘못 읽다 file 노건투 2014.08.22 442
754 영화 [해무] 단결의 길을 찾지 못한 노동자들의 비극적 선택 file 노건투 2014.08.22 666
753 <노동자, 쓰러지다> - 한 해 2천명이 일하다 죽는 사회를 기록하다 file 노건투 2014.08.12 438
752 통상임금 투쟁, 어떻게 해야 노동자계급이 단결할 수 있는가? file 노건투 2014.07.23 419
751 공기업노동자 복지축소 광풍, 여기서 못 막으면 임금체계 개악, 성과연봉제 광풍 온다 file 노건투 2014.07.23 1095
750 [섬과 섬을 잇다]를 읽고 file 노건투 2014.07.23 430
749 노조 간부들의 도박 사건을 보면서 노건투 2014.07.10 456
748 민영화 블랙딜로 떼돈 버는 자본가와 떼죽음당하는 노동자 file 노건투 2014.07.10 446
747 잊을 수 없는 삼풍백화점 붕괴, 가만히 있으면, 노동자한테만 잔인한 역사는 반복된다 노건투 2014.07.10 525
746 밀양 송전탑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file 노건투 2014.06.25 468
745 세월호 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file 노건투 2014.06.25 469
744 세월호 학살 49일, 울산촛불행동을 진행하다 file 노건투 2014.06.12 543
743 통상임금 신의칙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노건투 2014.06.12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