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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7 영화 <주토피아> 유토피아를 꿈꾸지만 현실은 디스토피아 file 노건투 2016.04.10 762
786 [서평] <점거파업의 역사와 교훈> “공장의 주인이 누구냐, 자본가냐 노동자냐” file 노건투 2016.03.24 704
785 [문화]웹툰 <곱게 자란 자식>, 어느 평범하고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 file 노건투 2016.02.04 1051
784 [문화]영화 <내부자들>, 괴물뿐만 아니라 괴물이 자라는 토양과도 싸워야 file 노건투 2016.02.04 814
783 [문화]세상을 보여주는 드라마 <송곳> 뚫는 것은 당신의 몫 file 노건투 2015.11.28 1002
782 [번역]스티븐 호킹 “로봇은 모든 사람을 도울 수 있다” 노건투 2015.11.13 938
781 [책]『진격의 대학교』 file 노건투 2015.10.30 802
780 [문화]금수저를 위한 나라만 있다 노건투 2015.10.21 760
779 영화 <위로공단> “삶의 무게가 지구만큼 무겁게 다가와요” file 노건투 2015.09.04 797
778 영화 <암살> 오늘날 우리의 무기는 암살이 아니라 노동자투쟁 file 노건투 2015.08.20 730
777 [문화-서평]여성차별의 뿌리는 자본주의 가족제도 file 노건투 2015.08.20 745
776 [서평]「조류독감」전염병에 구멍 뚫린 자본주의 file 노건투 2015.08.07 637
775 서평 <땅 딛고 싸우기> 단결하면 승리한다! 씨앤앰 파업을 보라 file 노건투 2015.07.28 579
774 [문화]웹툰 <개천고> 개천에서 용 난다? 용들의 지배를 엎자 file 노건투 2015.06.13 2000
773 [문화]서평-톡자투고: 한국이 사회주의 사회가 된다면 file 노건투 2015.06.01 495
772 [문화]<금요일엔 돌아오렴>을 읽고 : “가만히 있으면 진실조차 흩어진다” file 노건투 2015.02.06 494
771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동료를 짓밟고 혼자 살 수는 없다! file 노건투 2015.01.23 594
770 [문화]“동지 손 꼭 잡으래이” -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file 노건투 2015.01.09 484
769 [서평] 노동자투쟁만이 대형참사를 막을 수 있다 file 노건투 2014.12.24 466
768 서평 <못난 아빠가> ‘못난 아빠’가 세상의 모든 ‘못난 아빠’에게 file 노건투 2014.12.12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