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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2 [문화]영화평 '부산행' 무서운 것은 좀비가 아니라 자본주의 현실 file 노건투 2016.08.29 133
801 [사회]사드 | 국익으로 훼손되는 것은 노동자계급의 이익 file 노건투 2016.08.25 90
800 [사회]동시에 쏟아지는 더위폭탄과 요금폭탄 file 노건투 2016.08.24 104
799 [사회]리우올림픽은 누구에게 이익이 될 것인가? file 노건투 2016.08.24 81
798 [사회]짓밟아라 ! 저임금 노동자의 분노가 화산처럼 터져 나오도록 ! 최저임금 고작 7.3% 인상 file 노건투 2016.07.21 66
797 [사회]맞춤형 복지? 예산에 맞춰 반 토막 난 복지일 뿐 ! file 노건투 2016.07.13 64
796 [사회] 핵피아들의 돈벌이 위한 신고리 5, 6호기 건설 통과 file 노건투 2016.07.08 75
795 [문화]영화 [서프러제트]“우리에게 어쩌면 다른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 file 노건투 2016.06.28 113
794 [문화]나를 배신하는 노력, 노력을 배신하는 사회 : <EBS 다큐프라임 - 공부의 배신>을 보고 file 노건투 2016.06.28 103
793 [문화-서평]“우리가 불꽃으로 열어온 길을 언젠가 후대가 이어가리라” 여성혁명가 주세죽의 삶 file 노건투 2016.06.28 168
792 영화 <곡성> “절대 현혹되지 마라” file 노건투 2016.06.01 828
791 [문화]평범한 우리가 살아가는 힘 만화 <오후 네 시의 생활력> file 노건투 2016.06.01 792
790 [문화]드라마 <몬스터> 최강의 내부고발은 노동자의 투쟁 file 노건투 2016.05.20 693
789 [문화]영화 <라스트 홈> - 집을 빼앗기는 사람들의 자본주의 file 노건투 2016.04.20 1031
788 [문화]군국주의로 세뇌시키는 <태양의 후예> file 노건투 2016.04.20 981
787 영화 <주토피아> 유토피아를 꿈꾸지만 현실은 디스토피아 file 노건투 2016.04.10 745
786 [서평] <점거파업의 역사와 교훈> “공장의 주인이 누구냐, 자본가냐 노동자냐” file 노건투 2016.03.24 689
785 [문화]웹툰 <곱게 자란 자식>, 어느 평범하고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 file 노건투 2016.02.04 1037
784 [문화]영화 <내부자들>, 괴물뿐만 아니라 괴물이 자라는 토양과도 싸워야 file 노건투 2016.02.04 799
783 [문화]세상을 보여주는 드라마 <송곳> 뚫는 것은 당신의 몫 file 노건투 2015.11.28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