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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2 [투고] 구의역 사고 1주기 - 진짜 안전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투쟁과 단결로만 ! file 노건투 2017.05.30 91
861 영화평 '특별시민' 선거는 똥물이라는 점을 보여준 상업영화 file 노건투 2017.05.19 72
860 성소수자 차별 철폐에 왜 노동자가 나서야 하는가? file 노건투 2017.05.17 120
859 5월에 보는 영화 '오월애(愛)' “가장 안타까운 건, 구 도청이 사라지는 것, 잊히는 것이에요.” file 노건투 2017.05.16 141
858 대선을 바라보는 시선들 file 노건투 2017.05.12 108
857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인가?  file 노건투 2017.05.12 70
856 [투고]책 '계급 소외 차별'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알아야’ 한다 마르크스주의는 계급, 소외, 여성·성소수자·인종 차별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 file 노건투 2017.05.03 218
855 전쟁위협 수혜자는 트럼프와 자본주의 file 노건투 2017.04.28 80
854 노동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책임지는 무상보육 file 노건투 2017.04.27 66
853 영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file 노건투 2017.04.20 101
852 [인터뷰] 또 다시 침몰사고를 일으킨 이윤체제, 벌크선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사고 file 노건투 2017.04.13 269
851 시흥캠퍼스 철회 외치며 장기투쟁하는 서울대생들 file 노건투 2017.04.05 140
850 세월호 인양과 함께 다시 새겨야할 노동자운동의 소중한 임무 file 노건투 2017.03.29 156
849 [투고] 영화 ‘카트’ “나에게, 우리에게 엄청난 힘이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마워” file 노건투 2017.03.23 132
848 [투고] “3시부터 무급이다. 그대로 멈춰라.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세계 여성의 날, 여성노동자대회 file 노건투 2017.03.22 94
847 사드 배치 - 제국주의자들의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file 노건투 2017.03.17 148
846 [투고] 연극 '노란봉투' - “자본가는 돈으로 뭉치는데 우리는 무엇으로 뭉칠까” file 노건투 2017.03.08 129
845 ‘출산파업’할 수밖에 없는 여성노동자의 삶 - 국가에 책임을 묻지 못하면 비극은 끝나지 않는다 file 노건투 2017.03.07 124
844 [문화-투고] '더킹' 영화보다 영화 같은 현실, 영화보다 못한 현실 file 노건투 2017.02.22 86
843 [사회] 달걀값 폭등, 막을 방법은 없나? 물가폭등이 새로운 시스템의 필요성을 보여주다 file 노건투 2017.02.22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