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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34 [인터뷰] 14년 만에 복직한 현대차 아산공장 오지환 동지 “진정한 계급단결투쟁 조직하기 위해 최선 다할 것” file 노건투 2017.06.27 71
933 죽음의 우체국을 멈춰라 file 노건투 2017.06.23 36
932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투쟁정신이 사라진 자리에 발생한 민주노조의 타락 file 노건투 2017.06.14 242
931 다스지회 10년 초유의 대의원 중징계. 비상한 각오로 민주노조 깃발 다시 들어야 file 노건투 2017.06.14 283
930 [투고] 철도 조영량 조합원이 목숨을 잃었다! 즉각 현장인력 충원투쟁에 나서자 file 노건투 2017.06.10 57
929 “너무 절실하고 정당한 투쟁이다. 많이 지지응원해 달라.” 총파업 중인 대학노조 서울대지부 송혜련 교육부장 인터뷰 file 노건투 2017.05.21 107
928 살인자는 살인을 멈출 생각이 없다 노동자가 살인자를 때려잡아야 한다 file 노건투 2017.05.17 57
927 기아차 1사 1조직 분리 총회 교훈 '회사 살리기 전망과 조합주의 극복 못하면 더 거대한 비극 온다' file 노건투 2017.05.16 594
926 현대차그룹의 민주노조 파괴에 맞서 싸우는 동진지회 file 노건투 2017.05.15 582
925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스스로 투쟁의 깃발이 된 하청노동자 file 노건투 2017.04.29 75
924 폐업과 대량해고에 맞서 당당한 투쟁을 선택하다 현대글로비스·현대차와 맞짱 뜰 수밖에 없는 동진오토텍지회 file 노건투 2017.04.27 206
923 기아차 쪼그라드는 이윤, 난폭해지는 공격 ! file 노건투 2017.04.19 133
922 만도헬라 비정규직 단결로 폐업 공격 막아내다 file 노건투 2017.04.19 120
921 GM의 구조조정과 한국GM 노동자들의 미래 file 노건투 2017.04.18 1111
920 4월 13일 건설기계 노동자 파업 -특수고용노동자 투쟁의 절박함과 가능성을 알리다 file 노건투 2017.04.14 94
919 [투고] 서울도시가스 검침원 노동자 인터뷰 - “불가능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뭘 하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file 노건투 2017.04.05 73
918 현대미포조선 하청노동자 신종 ‘먹튀’폐업에 맞선 투쟁을 시작하다 file 노건투 2017.04.04 161
917 동진지회 사수투쟁 - 현대글로비스와 하청업체 노동자 전체의 대리전 file 노건투 2017.04.04 93
916 [투고] 건설노조의 자존심이 담긴 ‘황재분회’ 투쟁 file 노건투 2017.04.03 116
915 ‘정규직’ 꿈이 통신업계에 살아나다 file 노건투 2017.03.30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