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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0 해산선언문 file 노건투 2018.02.28 1029
359 [다수파의 입장] 노건투 평가와 전망 file 노건투 2018.02.28 682
358 [소수파의 입장] 혁명정당 건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file 노건투 2018.02.28 668
357 [성명] GM의 노골적 철수 협박, 군산공장 4월까지 가동중단 - 이제 노동자들이 투쟁의 무대로 뛰어들자! file 노건투 2018.02.12 327
356 직무급제 칼 빼든 문재인 정부 file 노건투 2018.02.01 2598
355 민주노총의 노사정대표자회의 참가 결정은 철회돼야 file 노건투 2018.01.31 197
354 노동시간 단축투쟁 노동자의 단결투쟁력에 모든 것이 달려있다 file 노건투 2018.01.31 104
353 [성명] 한상균 전 위원장을 인질삼아 노동자의 양보를 강요하는 문재인 정부를 용납할 수 없다! - 노동존중 사회는 사회적 대타협이 아니라 노동자의 단결과 투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file 노건투 2018.01.23 273
352 노동자계급 단결 회복과 노동자운동의 정치적 독립 2018년 민주노조운동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 file 노건투 2018.01.17 157
351 최저임금 인상효과 무력화 위한 자본가들의 야만적 공격 모든 해고 금지를 전면 제기하자 file 노건투 2018.01.03 269
350 [성명] 더 강한 단결과 연대로 아사히글라스투쟁의 승리를 앞당기자 -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부당노동행위 불기소 처분에 부쳐 file 노건투 2017.12.26 185
349 2017년에서 2018년으로- 투쟁은 끝나지 않는다 file 노건투 2017.12.20 192
348 [성명] 한국지엠 창원지회의 비정규직 우선해고 합의를 폐기하라 - 배신을 바로 잡고 총고용보장 투쟁을 승리로 이끌자! file 노건투 2017.12.08 371
347 노동시간 단축하랬더니 개악 시도 file 노건투 2017.12.06 184
346 노동자세대의 육성에 인류의 미래가 달려 있다 file 노건투 2017.12.06 130
345 [문재인 정부와 노동자투쟁] 노동자 스스로 싸워야만 ‘진짜’를 쟁취할 수 있다 file 노건투 2017.11.23 190
344 [문재인 정부와 노동자투쟁] 비정규직 인원축소, 구조조정의 신호탄- 노동자들에게 책임 떠넘기는 한국지엠 file 노건투 2017.11.22 188
343 [문재인 정부와 노동자투쟁] 끝없는 자동차산업 과잉생산- 그런데도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불합리하다고? file 노건투 2017.11.22 263
342 ['사회적 대화'인가 계급투쟁인가] 정부 기만 뛰어넘자, 노동자 단결로 온전한 정규직화 쟁취하자 file 노건투 2017.11.14 128
341 ['사회적 대화'인가 계급투쟁인가] “그대들의 전체의 일부인 나” - 오늘날의 전태일 정신 file 노건투 2017.11.10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