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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 [번역] 여성차별에 맞서는 프랑스 청소년들 file 노건투 2018.02.07 173
447 이주노동자든 정주노동자든 노동자는 하나 file 노건투 2018.02.06 127
446 “민중은 거지처럼 살고, 물라들은 신처럼 산다” 물가폭등, 실업, 부패에 맞선 대규모 이란 시위 file 노건투 2018.01.25 145
445 사회당 정부에 의존하지 않고 포르투갈 유통 노동자들, 크리스마스 파업을 감행하다 file 노건투 2018.01.25 144
444 [투고]“노동자는 하나” 잇따라 파업해온 중국 광둥성 노동자들 file 노건투 2018.01.25 148
443 [번역] 아이티 노동자들이 거대 자본가들을 물러서게 하다 file 노건투 2018.01.12 73
442 “더 이상 평화는 없을 것이다”- 아르헨티나 연금개악 반대시위 file 노건투 2018.01.12 63
441 “무례한 한국인 사장, 우리를 무시하지 마라 ! ” 캄보디아 의류공장 노동자들이 다시 들고 일어나다 file 노건투 2018.01.11 132
440 중산의 공장노동자들 위험한 노동 조건에 반기를 들다 file 노건투 2017.12.29 126
439 칠레 광산노동자 파업- 자본가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file 노건투 2017.12.14 82
438 텐트 시티(Tent city) file 노건투 2017.12.13 98
437 독일, 이탈리아 아마존-노동자의 ‘파업 프라이데이’ file 노건투 2017.12.12 86
436 혁명적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 ‘좌파노동자전선’의 약진 file 노건투 2017.11.16 272
435 “우리는 학생이지 기업의 손아귀에 놓인 상품이 아니다” 거리로 나온 이탈리아 중고생들 file 노건투 2017.11.02 108
434 40만 프랑스 공무원 노동자의 성공적 시위 file 노건투 2017.11.02 114
433 스페인 카탈루냐 분리운동, 동요하는 자본주의 file 노건투 2017.11.01 107
432 [번역] 아르헨티나 좌파와 노동 운동이 성공할 수 있는 길 file 노건투 2017.10.13 116
431 [번역] 멕시코 지진이 이 사회의 단층선을 드러내다 file 노건투 2017.10.12 106
430 [번역] 이집트 섬유노동자 파업 file 노건투 2017.09.22 107
429 노동자 죽이기 공세에 나선 프랑스 마크롱 정부 file 노건투 2017.09.21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