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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7 밀양 화재참사 탐욕의 시스템이 수많은 민중의 목숨을 집어삼켰다 file 노건투 2018.02.05 111
906 평창올림픽 : 환상의 풍선이 부풀어 오른다 file 노건투 2018.02.02 125
905 '1987'을 보고 눈물 흘리는 지배자들의 위선 file 노건투 2018.01.24 194
904 87년 6월항쟁 치열한 노동자민중 투쟁의 연장, 1987년 노동자대투쟁의 산파 file 노건투 2018.01.24 199
903 압구정 현대아파트 부자들의 ‘초갑질’ 해고 file 노건투 2018.01.23 139
902 구조조정 저지 투쟁 힘 모아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 저지 투쟁으로 ! 대학 청소 경비 시설 노동자투쟁 file 노건투 2018.01.19 83
901 [서평] '위장 취업자에서 늙은 노동자로 어언 30년 - ‘내부자’의 눈으로 본 대기업 정규직 노조와 노동자' 노동조합의 생래적 한계,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file 노건투 2018.01.12 192
900 [영화평] 영화 '1987' 1987년의 한 단면만, 그것도 약간 뒤틀리게 보여준 영화 file 노건투 2018.01.11 123
899 제천 화재 참사는 자본주의 참사 file 노건투 2018.01.11 88
898 “딱 1년만” … 믿어 달라고? file 노건투 2018.01.09 97
897 우리는 “노동자는 하나”라는 정신을 지켜야 했다 온수역 비정규직노동자 사망 사고에 대한 정규직노동자의 반성 file 노건투 2018.01.08 83
896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 사고 인력확충이 없다면 참사는 되풀이될 것이다 file 노건투 2018.01.05 78
895 극심한 세계 불평등 왕회장들은 배 터지고, 노동자들은 배가 등에 붙고 file 노건투 2018.01.04 91
894 누구를 ‘케어’해 주나- 문재인 케어 file 노건투 2017.12.27 65
893 신세계의 주 35시간 도입은 정말 ‘신세계’인가? file 노건투 2017.12.26 83
892 1년에 18명의 타워크레인 노동자 죽이는 자본주의 살인체제 file 노건투 2017.12.22 76
891 [서평 ] 레닌의 '무엇을 할 것인가?' file 노건투 2017.12.13 155
890 “저절로 생겨나는 기적은 없어요” 영화 '노마 레이' file 노건투 2017.11.30 85
889 정의당 노동자와 자본가 사이에 엉거주춤 서 있는 file 노건투 2017.11.29 238
888 자본주의-낙태 유발자들 file 노건투 2017.11.28 111